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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일본인과의 대화록 번역 - 유머/잡담



열도의 흔한 기레기

제2의 황우석이니 하는 논란때문에 빛이 바랬지만(오히려 빛을 발하나?!)
약속대로 저기 달린 댓글 번역입니다
더럽게 기네
어디까지나 저의 편의상 그냥 댓글 다 긁어서 붙이고 그 중 일본어 부분만 번역합니다

또한 오역논란 방지와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일본어 공부하시는 분 참고하시라는 의미로
원문 아래 번역문을 파란글씨로 썼습니다.

그러니까 파란 글씨만 읽어도 됩니다.


자, 나의 이제 답답함을 당신들도 느껴봐
아이고 내 복장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3 14:20

    이번의 한국 신문 보도는 지극히 냉정합니다만, 그것은 小保方氏이 일본인이기 때문이지요. 
    黄禹錫씨의 사건의 즈음 한국 언론의 열광은, 이번의 일본 수준이 아니었어요. 기억하고 있지 않을 할 터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리리안 2014/02/03 16:00

    타국 과학자의 발견을 객관적으로 보도했다고 생각합니다만...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3 16:23 

    이번은 타국(일본)이기 때문에 냉정히 보도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Dr. Yellow의 즈음은, 한국 언론의 민족주의애국주의는 보고 있어서 부끄러워질 만큼이었습니다.
  •  눈물의여뫙 2014/02/03 18:43 

    반도에서도 황빠들 패악질에 찌라시들이 잘 거들면서 다함께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한 흑역사가 있는만큼 이마무라 지적도 일리는 있음. 그래도 어차피 반도나 열도나 바나나 원숭이들 종족특성은 거기서 거기고, 이런 식으로 그 한계가 드러날 뿐이라 보지만.
  •  눈물의여뫙 2014/02/03 18:46 

    캬 취한다! 주모! 그러니까 이번엔 대동아뽕 하나 거하게 추가! 한국 국뽕이랑 일본 국뽕 칵테일 만드니 진짜 얼근하구마! 꺼억.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3 19:11 

    요컨대 일본도 한국도, 민도가 낮다고 하는 것으로 결론이네요. 단 일본의 경우는 실적이 정말이어서, 노벨상도 기타 국제적 평가도 높으므로, 언론과 독자가 바보라도, 어떻게든 면목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하는 곳입니다. 한편 ···.
  •  잭 더 리퍼 2014/02/03 19:25 

    눈물의여뫙//
    지금 저기서 까는건 일본 국민도, 오보카타 박사도 아닌 일본 매스컴의 보도방식입니다.
    바다코끼리 이 분은 지금 논점을 흐리고 있어요.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翻訳ソフトで変な文章読むのも疲れるでしょうし、日本語で書きます。



    確かにファンさんの時は見るに耐えないぐらい彼を誉め称えてましたね。疑問を表すると売国奴扱いされかねないぐらいでしたから。それを否定するつもりは毛頭ありません。
    ただ、この件とその件とはまったくもって関係ありません。論点をずらさないでほしい。

    そもそも、ファンさんの一件は彼の捏造にほとんどの人がだまされ、嘘に気付いた者がそれを指摘するも逆に嘘つき扱いされたという、言わば「狂信」状態になったのが問題です。
    日本でこれと似た出来事を挙げると「ゴッドハンド」藤村新一の旧石器発掘捏造があります。
    二件ともに国民と学会を相手に詐欺を働いたという共通点があります。
    証拠が出るまで彼らを疑う行為は即ち「国民の敵」であったことも同じです。
    ファンさんはMBCによりばれるまで、藤村さんは朝日新聞によって暴かれるまで富と名誉を意のままにしたことまで、領域は違えど二つの件は酷似しています。

    それに比べ小保方博士は実際に成果を上げています。彼女の偉業はいずれ実を結び、人類に更なる幸福をもたらすでしょう。誠に尊敬に値する方です。小保方博士を貶すつもりは全くありません。

    問題はそこではないのです。その彼女の研究の賜物であるSTAP細胞とはいったい何なのか?どういう風に人類に役立つのか?今後どう発展するのか?倫理的に問題はないのか? などという記事が殆んど見当たらない日本のマスコミが異常だと言っているのです。

    他国のことなので冷静な報道をしているのは事実です。しかし、仮に韓国の研究者が似たような成果を上げたとしましょう。韓国の、いや多分ほぼすべての国のメディアは先ず「それはどんな成果で、どんな価値があり、どんな影響、または利益などを我々にもたらすか」を報道するはずです。研究者の個人情報など二の次です。小保方博士の場合なら 1.研究の成果や今後の行く末。2.なぜ一回は論文の掲載を拒まれたか。3.小保方博士の研究においての困難など。4。小保方博士の経歴など という順に報道されるでしょう。研究者の私生活なら本人の許しを得た上でドキュメンタリーでも作るでしょう。ニュースで流す話ではありません。

    日本のマスコミの様に研究そっちのけで友人や隣人に突撃取材したり、中学時代の作文さらしたり、部屋のインテリアを評価したりなど、ストーカー紛いのことをするのは3流のゴシップ紙の仕事です。それを大手新聞やテレビ局がやっている日本のマスコミが異常だと思いませんか? しかも研究がどんな意味をもつかさえまともに伝えないで。
    日本の視聴者の殆んどは
    「小保方って若い娘がSTAP細胞というすごいのを発見したらしいよ」
    「若いのに偉いね、割烹着よく似合ってるよね。しかもかわいい!」
    「部活はラクロスやってたんだって。」
    「ペットを飼っているし、おばあちゃんから貰った割烹着を大事にしてるんだってさ。」
    くらいの話しかテレビから聴いてないのです。これは「情報」とは言いません。世間ではこういうのを「個人情報」と言います。

  •  Bory 2014/02/05 18:51 

    놀고계시네. 애국주의 면에선 적반하장 아님? 광적인 애국으로 일본 따라갈 나라 어디 있다고...
  •  ㅇㅇ 2014/02/06 23:52

    글을 잘 못읽으니 황우석으로 공격하면 한국인이 버럭할 걸로 생각했구먼....

    가여운 글로벌 키워로다
  •  잭 더 리퍼 2014/02/03 20:00

    내가 쓴 답글은 내가 번역한다[...]

    ----
    번역소프트로 이상한 문장 읽는 것도 피곤할테니 일본어로 씁니다

    확실히 황우석 때는 보기 민망할 정도로 칭송했죠. 의문을 표하면 매국노 취급 당할지도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그걸 부정할 생각은 털끝만치도 없습니다.
    다만 이 건과 그 건은 전혀 관계 없습니다. 논점을 흐트리지 마시죠.

    애초에 황우석 건은 그의 날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속고, 거짓을 눈치챈 사람이 그것을 지적해도 오히려 거짓말쟁이 취급당한, 말하자면[광신]상태가 된 것이 문제입니다.
    일본에서 이와 비슷한 일을 들자면 ‘갓핸드’후지무라 신이치의 구석기 발굴 날조가 있습니다.
    두 건 다 국민과 학회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증거가 나올 때까지 그들을 의심하는 행위는 곧 ‘국민의 적’이었다는 것도 같습니다.
    황우석씨는 MBC에 의해 들킬때까지, 후지무라씨는 아사히신문에 의해 폭로될 때까지 부와 명예를 마음껏 누렸다는 것 까지, 영역을 다르지만 두 건은 흡사합니다.

    그에 비해 오보카타 박사는 실제로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녀의 위업은 언젠가 열매를 맺어 인류에 보다 큰 행복을 가져올테지요. 실로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오보카타 박사를 폄훼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그녀의 연구의 결실인 STAP세포란 대체 무엇인가?, djEJs 식으로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윤리적으로 문제는 없는가? 같은 기사가 거의 보이지 않는 일본의 매스컴이 비정상이라는 겁니다.

    타국의 일이라 냉정한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한국의 연구자가 비슷한 성과를 올렸다고 합시다. 한국의, 아니 아마도 거의 모든 나라의 미디어는 우선‘그것이 어떤 성과이며, 어떤 가치가 있으며, 어떤 영향 혹은 이익을 우리에게 가져올 것인가’를 보도할 것입니다. 연구자의 개인정보따윈 알 바 아닙니다. 오보카타 박사의 경우라면 1.연구의 성과나 앞으로의 향방, 2.어째서 한번은 논문 게재를 거절당했나, 3. 오보카타 박사의 연구에 있어서의 어려움 등, 4. 오보카타 박사의 경력 등 이라는 순으로 보도될 것입니다. 연구자의 사생활이라면 본인의 허락을 받아 다큐멘터리라도 만들겁니다. 뉴스에 내보낼 내용은 아닙니다.

    일본의 매스컴처럼 연구는 쌩까고 친구나 이웃에 돌격취재하거나, 중학교시절 작문을 까발리거나, 방의 인테리어를 평가하는 등, 스토커같은 짓거리를 하는건 3류 찌라시가 할 일입니다. 그것을 메이저 신문이나 방송국이 하고 있는 일본의 매스컴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더구나 연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조차 제대로 전하지 않은 채.
    일본 시청자의 대부분은
    “오보카타라는 젊은 애가 STAP세포라는 굉장한걸 발견했다나봐”
    “젊은데 대단하네. 앞치마 잘어울리더라. 게다가 귀여워!”
    “클럽활동은 라크로스 했대”
    “애완동물도 기르고 있고, 할머니가 준 앞치마를 소중히 하고 있다나봐”
    정도의 이야기밖에 방송에서 듣지 못한 겁니다. 이것은 ‘정보’라고 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이런걸 ‘개인정보’라고 합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3 23:21

    日本語で失礼します。黄教授のもてはやされていた当時の韓国の新聞も見ていましたが、如何に貧乏な境遇から苦労して偉大な科学者になったかという「感動させ話」が、いくらでも載っていましたよ。
    藤村新一が「日本の自尊心学者」に選定されたこともなければ、ファーストクラス乗り放題チケットももらっていません。最後まで、貧乏であり、彼の事は全くといって良い程マスコミに登場していませんでした。登場していたのは「70万年前地層から旧石器発見」という「事実」であり、「藤村さんがどんなに苦労したか」とかそういう部分は載っていませんでした。日本国民は発覚まで彼を殆ど知らなかったが、黄教授を知らない韓国人は一人もいなかった訳で、状況が全然違いますよ。「旧石器」に日本の将来の経済を支えてもらおうとしても無理なわけで、幹細胞大国韓国として生物産業で稼げると全国民が熱狂していた韓国と比較になりません。
    藤村の捏造スクープは、朝日新聞ではなく、毎日新聞ですね。
    さて、勿論日本のマスコミも、今回のニュースの第一報はSTAP細胞の発見と意味を伝えるものでしたよ。しかし、説明は1度で終わるし、現状人間への臨床実験までには時間もかかるわけで、韓国マスコミのように「今すぐ難病で立てない少年が車椅子から立ち上がって抱き合う」なんて書けるわけもなく、、、次のネタ探しですよね。
    そもそも韓国を代表する朝鮮日報、中央日報にも「科学・サイエンス」というコーナーがないですが、日本を代表する日刊紙は全てに「科学・サイエンス」欄があります。
    東亜日報は「科学」欄がありますが、こちらを見てもらえれば、「実験室ではいつもおばあちゃんがくれた袖付きエプロンを着て研究した。毎日12時間以上を研究室で過ごした。風呂に入る時もデートの時も日中の研究だけを考えた」と報道してますよ。http://news.donga.com/Main/3/all/20140203/60530162/1
    確かに貴方が言うように、こういう記事だけだったら低劣だと言えますが、事実報道もあった上での事、という事を省かないでほしいと思いますね。
    PS.最後に小保方さんの「要請」コメントが載っていますが、日本は韓国より「週刊誌」が非常に大きな勢力を持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欲しいですね。週刊誌はまさしく、政治家でも芸能人でも、その時その時話題の人物の「私生活を暴くこと」が存在意義であり、その取材はまさに「個人情報暴露」ですよ。
    小保方さんの要請は、雑誌メディアの節操ない仕事に向けてという面が一番大きいと思いますね。
  • 일본어로 실례하겠습니다. 황교수가 떠받들어질 당시의 한국 신문 기사도 봤습니다만, 얼마나 빈곤한 상태에서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나 하는 [감동시키는 이야기]가 얼마든지 실려있더군요.

    후지무라 신이치가 [일본의 자존심학자]로 선정된 적도 없거니와, 일등석 자유이용 티켓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가난했고, 그에 대해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매스컴에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등장했던건 [70만년전 지층에서 구석기 발굴]이라는 [사실]이고, [후지무라씨가 어떤 고생을 했는가]하는 그런 부분은 실리지 않았습니다. 일본국민은 발각될 때까지 그를 거의 몰랐지만, 황교수를 모르는 한국인은 하나도 없었던지라, 상황이 전혀 다르다구요. [구석기]에 일본의 장래의 경제를 지탱해 달라는 것도 무리고, 줄기세포대국 한국으로서 생명산업으로 벌어들일 수 있다고 전국민이 열광하던 한국과 비교가 안됩니다.

    후지무라의 날조 특종은 아사히신문이 아니라 마이니치 신문이네요.

    자, 물론 일본의 매스컴도 이번 뉴스의 제1보는 STAP세포의 발견과 의미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설명은 한번으로 끝나는거고, 현 상황에서 인간에의 임상실험까지는 시간이 걸리니, 한국 매스컨처럼 [지금 곧 난치병으로 서지 못하는 소년이 휠체어에서 일어나 포옹]같이 쓸 수 도 없으니... 다음 소재 찾기지요.

    애초에 한국을 대표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에도 [과학/사이언스]라는 코너가 없습니다만, 일본을 대표하는 일간지는 모두 [과학/사이언스]란이 있습니다.

    동아일보는 [과학]란이 있습니다만 이쪽을 보시면[실험실에서는 할머니가 준 소매달린 앞치마를 입고 연구했다. 매일 12시간 이상 연구실에서 보냈다. 목욕을 할 때도 데이트를 할 때도 종일 연구만 생각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당신이 말하듯 이런 기사 뿐이라면 저열하다고 하겠습니다만, 사실보도도 있은 후의 일, 이란걸 생략하지 말아줬으면 좋겠군요.

    p.s 마지막으로 오보카타씨의 [요청]코멘트가 있습니다만, 일본은 한국보다 [주간지]가 매우 큰 세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네요. 주간지는 그야말로 정치가든 연예인인든 그때그때의 화제의 인물의 [사생활을 까발리는 것]이 존재의의이며, 그 취재는 실로 [개인정보폭로]거든요.

    오보카타씨의 요청은, 잡지 미디어의 무절제한 보도에 대한 것이라는 면이 크다고 생각하네요.

  •  잭 더 리퍼 2014/02/03 23:35 



    「如何に貧乏な境遇から苦労して偉大な科学者になったかという「感動させ話」が、いくらでも載っていましたよ。」でしょうね。金目当てだから、寄付を募るための記事が量産されたわけです。
    藤村さんの場合、彼が金銭的利益を得れれたかどうか知りませんし調べる気すら起りません。彼自身は功名心でやったとか、プレッシャがどうとか言ったそうですが、結局何十年も人々をだまし続けて名を馳せたのは事実であり、二人とも学者の風上にもおけないクズだと思うので、小保方博士の境遇とは違うと思います。

    それでも最後までファンさんと比べてどうとか言いたいなら良いでしょう。
    ファンさんの場合、当時韓国のマスコミはあなたの言う通り見ているこっちが恥ずかしいぐらい彼を称えました。IMFの衝撃で国中がくらい雰囲気の中、韓国の科学者が歴史的な成果を上げたとなればみんなを元気付けることにもなるし、これを称えなくて何を称えるでしょうか。しかもその偉い人が研究のための資金が足りないと泣き言をいえば尚更です。誰もが彼をサポートしなくては!と思ってたんです。詐欺師であることも知らずにね。
    これは善意です。

    では小保方博士の場合を見てみましょう。彼女に対する報道は殆んどが研究の邪魔にしかなっていません。個人情報を探り、過去をさらせ、親しい人たちにまで迷惑をかける。そのすべてが彼女のストレスになり、研究の妨げになっているのが現状です。小保方博士の「要請」読めませんか?「お願いだから邪魔しないで」と悲願しているようにしか見えませんが?

    週刊紙の勢力が大きい?ご冗談を。現に彼女の私生活を我先と暴いているのは大手新聞とテレビ局です。STAP細胞が話題になって何日たったと思っているんですか。週刊紙が騒ぐ時間あったんですか?それに[個人情報暴露」が存在意義だなんて、自慢じゃないですよね?それこそ「日本のジャーナリズムなんてこんなもんさ、大目に見てやれよ」と言ってるようなものですが?

    ファンさんのとき「感動させ話」が溢れかえたのは事実です。しかし、それは研究の邪魔になるどころか、寄付を募り、自ら実験に志願する若者があとを絶たないなど、研究者にとってプラスになることでした。逆に、今の日本のマスコミの取材の仕方は明らかに小保方博士にマイナスの影響を与えています。それがおかしいと言っているんです。

    あなたは元の記事からも、小保方博士の「要請」からも、私の文章からも何一つ読み取れてない上で、ただただ「日本は悪くない」[日本のマスコミは間違っていない」[ほら、見ろ、韓国のマスコミもこんな記事載せてるだろ?いっしょじゃん」て、駄々をこねているだけです。小学生ですか。サポートしたのと邪魔したのを一緒にしないでください。サポートされたのが詐欺師で、邪魔されているのがまじめな学者さんだという、どっちも泣ける話何ですよ。
  • “얼마나 빈곤한 상태에서 고생해서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는가 하는 [감동시키는 이야기]가 끝도없이 실려 있었습비다”. 그렇겠죠. 돈이 목적이니. 기부를 모으기 위한 기사가 양산될만도 하죠.

    후지무라씨의 경우, 그가 금전적 이익을 얻었는지는 모르겠고 알아볼 생각도 안듭니다. 그 자신은 공명심에 저질렀다던가, 압박감이 어쨌다던가 지껄이는 모양입니다만, 결국 수십년이나 사람들을 속여오며 이름을 날린 것은 사실이니 두 사람 다 학자 근처에도 못갈 쓰레기라고 생각하기에, 오보카타 박사의 경우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황교수가 어떻다는 둥 하겠다면 좋습니다.

    황교수의 경우, 당시 한국의 매스컴은 당신이 말하듯 보고 있는 이쪽이 부끄러울 정도로 그를 칭송했습니다. imf의 충격으로 온 나라가 어두운 분위기인 와중에, 한국의 과학자가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 모든 이를 기운나게 하는 것이기도 하니 이를 칭송하지 않으면 무엇을 칭송하겠습니까. 더구나 그 대단한 양반이 연구를 위한 자금이 부족하다고 우는 소리를 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누구나가 그를 도와야해!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기꾼인지도 모르고 말이죠.

    이것은 선의입니다.

     

    그럼 오보카타 박사의 경우를 봅시다. 그녀에 대한 보도는 거의가 연구의 장애밖에 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뒤지고, 과거를 까발리며, 가까운 이들에게까지 폐를 끼친다. 이 모든 것이 그녀의 스트레스가 되고 연구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지금 상황입니다.

    오보카타박사의 [요청] 못읽겠습니까? [부탁이니 방해좀 하지마]라고 애원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만?

     

    주간지의 세력이 크다? 거 농담도 참. 현재 그녀의 사생활을 앞다투어 폭로하고 있는 것은 메이저 신문과 방송국입니다. STAP세포가 화제가 된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생각하는겁니까. 주간지가 난리칠 시간이나 있었습니까? 게다가 [개인정보폭로]가 존재의의라니, 자랑하는건 아니지요? 그야말로 [일본의 저널리즘이래봤자 이떤 수준이야. 좀 봐주라구]라고 말하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만?

     

    황교수때 [감동시키는 이야기]가 넘쳐났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연구의 방해가 되기는커녕 기부를 모으고 실험에 자원하는 젊은이가 끊이지 않는 등, 연구자에게 있어서 플러스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반대로 지금의 일본 매스컴의 취재방식은 명백하게 오보카타 박사에게 마이너스의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게 이상하다는 겁니다.

     

    당신은 원문에서도, 오보카타 박사의 [요청]에서도, 나의 문장에서도 무엇 하나 읽어내지 못한 채로, 그저 오로지[일본은 나쁘지 않아] [일본 매스컴은 틀리지 않았어] [자, 이거 봐, 한국 매스컴도 이런 기사 실었잖아? 똑같구만 뭘]이라고 떼를 쓰고 있을 뿐입니다. 초등학생입니까? 도와준 것과 방해한 것을 똑같이 취급하지 마시죠. 도움받은게 사기꾼이고, 방해받은게 성실한 학자분이라는, 둘 다 눈물나는 이야기라 이겁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0:15 

    まるで喧嘩腰な文章ですね・・・。
    貴方のこのエントリの目的は、ただ単に日本のマスコミを腐したいだけで、他に何の目的があって投稿したんですか?
    別に私は「日本のマスコミは悪くない」なんて言ってませんよ。「日本も韓国も、民度が低い」と書いてるじゃないですか。
    それで終了する問題ですよ。それとも貴方は「韓国の言論は日本のマスコミより高尚だ」とでも言いたいんですか?
  • 마치 싸울 듯한 문장이네요..

    당신의 이 엔트리의 목적은 그저 일본의 매스컴을 헐뜯고 싶을 뿐이지, 달리 무슨 목적이 있어 투고한겁니까?

    딱히 나는 [일본의 매스컴은 나쁘지 않다]곤 말하지 않았어요. [일본도 한국도. 민도가 낮다]고 쓰고 있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걸로 종료될 문제라구요. 그런데도 당신은[한국의 언론은 일본의 매스컴보다 고상하다]는 말이라도 하고 싶은 겁니까?

  •  잭 더 리퍼 2014/02/04 01:07 


    日本に滞在してた頃からテレビ番組をみて「おかしい」と思っていたんです。なんであんなどうでも良い情報をニュースで伝えるのか。通り魔の元かのなんかに何でインタビューするんだって。人殺しの女癖なんかに日本人は興味津々なのかって。だっておかしいでしょ?あなたはそんな輩の休日の過ごし方なんかに興味ありますか?

    たまたまSTAP細胞に興味が湧いたのて検索をかけるも出てくる記事はどうでも良い研究者の個人的なあれこればっかり。割烹着なんて言葉初めて知りましたよ。肝心な研究成果についての話を探し出すのも至難の業。結局韓国の記事を探したらあっさり求めていた情報が手に入ったんです。そしてたまたまあの元の記事にたどりついたんですよ。かねてから疑問だった事を、日本人視聴者の生の声で聞けたんです。
    「へえ、日本人もおかしいと思ってたんだ」と。
    韓国のマスコミが崇高だとか、鼻で笑われるようなことを言っ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正直私は韓国のマスコミなどゴミだと思っているんですよ。最初から民度がどうとかなんて一言も言ってませんよ? その言葉を用いたのはあなたしか居ません。私は最初から最後までそんなもんにふれてませんよね?

    それとは別に、日本のマスコミが[異常だ」と言ってるんです。元の記事も、私も。こんなのにほんしかない、って。

    なのにあなたは、さっきからやれ民度だの、やれファンさんがどうだの、韓国はどうだの、日本のマスコミの弁解しかしてない上に、[とにかく韓国よりはマシ」というスタンスで自分の言いたいことばっかり言っているんです。私の言いたいことも、元の記事が言っていることも気にしないで。韓国より日本の方がマシかどうかなんてこの際どうでもいいのにね。

    最初に言った通りに、私は小保方博士の研究を貶すつもりなどありません。彼女のおかげで人類は確実に進歩すると思うし、知り合いだったら今頃お祝いの電話をかけているでしょう。ノーベル賞は予約済みと言ってもいいですからね。
  • 일본에 체류하고 있을 무렵부터 방송을 보면서[이상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어째서 저런 아무래도 상관없는 정보를 뉴스에서 전하는 것인가. 살인마의 전여친따위 왜 인터뷰하는가 하고. 살인자의 여자취향따위에 일본인은 흥미진진인가 하고. 이상하잖습니까? 당신은 그런 놈들이 휴일을 보내는 방법 따위에 흥미가 있나요?

     

    우연히 STAP세포에 관해 흥미가 생겨서 검색을 해봐도 나오는 기사는 아무래도 좋은 연구자의 개인적인 이것 저것 뿐. 캇포기라는 단어 처음 알았다고요. 중요한 연구성과에 대한 이야기를 찾는 것도 고생. 결국 한국의 기사를 뒤졌더니 금방 원하던 정보를 손에 넣었단 말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저 원문의 기사를 만난겁니다. 예전부터 의문이었던 것을, 일본인 시청자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었던 겁니다.

    [일본인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구나]라고.

    한국의 매스컴이 숭고하다던가, 코웃음칠 소릴 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한국 미디어따위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처음부터 민도가 어쩌니 하는 말은 한마디도 안했죠? 그 말을 쓴건 당신밖에 없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딴거 거론하지 않았죠?

     

    그것과는 별개로, 일본의 매스컴이 [비정상이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원래 기사도, 저도. 이런건 일본밖에 없다,고.

     

    그런데 당신은, 아까부터 무슨 민도가 어쩌니, 황교수가 어쩌니, 한국은 어떻다느니, 일본 매스컴의 변호밖에 하고 있지 않은데다, [하여간 한국보다는 낫다]는 자세로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하고싶은 말도, 원문의 기사가 하고 있는 말도 신경쓰지 않고. 한국보다 일본이 낫든 말든 지금은 알 바 아닌데도.

     

    처음에 말했듯, 저는 오보카타 박사의 연구를 까내릴 생각따윈 없습니다. 그녀 덕에 인류는 확실히 진보하리라 생각하며, 아는 사이였다면 지금쯤 축하의 전화를 걸고 있었겠죠. 노벨상은 예약해놨다고 해도 좋으니까요.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08 

    「至難の業」を、私が下にやっておきましたから、どうぞ。
    「마이니치 신문 외에는 발견 그 자체에 관한 설명은 자제하고, 업적과는 관계없는 정보만 보도하고 있습니다.」とかいう、完全なデマは流さないで欲しいですね。
  • [고생]을 제가 아래에 해두었으니 보시길

    [-------]라는, 완전한 거짓말은 뿌리지 말아줬으면 하네요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53 

    「日本人の成果なのに、日本側報道では内容を見つけるのは難しい、とんでもない状況」であり、見つけられない」と仰るので、「おかしいなあ」と思いながらgoogleニュース検索で少し検索してみたら出るわ出るわ。一体、どこを見て「ない」とおっしゃっていたんですか?
    発見の第一報から、“それがどのような成果であり、どのような価値があり、どのような影響や利益を私たちにもたらすのか」も含めて報道”している記事を少し紹介しましょう。
  • 일본인의 성과인데 일본측 보도에서는 내용을 찾기가 힘들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시기에 [이상하네]라고 생각하며 GOOGLE 뉴스 검색으로 조금 검색해보니 줄줄이 나오네요. 대체 어딜보고 [없다]고 말씀하신겁니까/

    발견 제1보부터, [그것이 어떠한 성과이며, 어떤 가치가 있으며, 어떤 영향이나 이익을 우리에게 가져올 것인가]를 포함해 보도]하고 있는 기사를 조금 소개하지요.

    ------------------------------------------

    新たな「万能細胞」作製成功
    http://www.tv-tokyo.co.jp/mv/nms/news/post_59158
    新たな万能細胞 理研が発見
    http://www.tv-tokyo.co.jp/mv/wbs/news/post_59135
    体のあらゆる組織に成長 万能細胞とは
    http://www.nikkei.com/article/DGXNASGG29023_Z20C14A1EA2000/
    新型「万能細胞」作製…ES、iPSに続く「STAP」 理研、酸の刺激だけで成功
    http://sankei.jp.msn.com/west/west_life/news/140129/wlf14012921470021-n1.htm
    細胞の“記憶”消す簡単スイッチ 「研究激戦区」の新たな台風の目に
    http://sankei.jp.msn.com/west/west_life/news/140202/wlf14020207020004-n1.htm
    理化学研究所、「万能細胞」を新手法で作製 iPS細胞より効率的
    http://www.fnn-news.com/news/headlines/articles/CONN00262142.html
    新たな「万能細胞」発見 今後の研究進展に期待
    http://news.tv-asahi.co.jp/news_society/articles/000020527.html
    「iPS細胞」に続く大発見!万能細胞を作る新技術
    http://news.tv-asahi.co.jp/news_society/articles/000020522.html
    「万能細胞」新手法 iPSより簡易 マウスで成功、理研チーム
    http://www.tokyo-np.co.jp/article/national/news/CK2014013002000160.html
    新たな「万能細胞」作製に理研がマウスを使って成功
    http://www.sanspo.com/geino/news/20140129/sot14012922310006-n1.html
    STAP細胞 再生医療応用へ
    http://www3.nhk.or.jp/knews/20140131/k10014906621000.html
    新万能細胞、サルの治療で実験中…ハーバード大
    http://www.yomiuri.co.jp/science/news/20140130-OYT1T00620.htm
    理研、万能細胞作製に新手法-「STAP細胞」、外部刺激で多能性へ初期化
    http://www.nikkan.co.jp/news/nkx1020140130aabb.html
    がん化しにくく…STAP 新万能細胞を実験で発見
    http://news.tv-asahi.co.jp/news_society/articles/000020541.html
    STAP細胞、国も研究を後押し
    http://apital.asahi.com/article/story/2014013000018.html
    【「Q&A」 新しい万能細胞】  酸性液に浸す新手法 ストレス刺激で初期化
    http://www.47news.jp/47topics/e/249865.php
    新たな万能細胞開発 iPSより効率的に 神戸の理研など
    http://www.kobe-np.co.jp/news/iryou/201401/0006671555.shtml
    理研、万能細胞を短期で作製 iPS細胞より簡単に 
    http://www.nikkei.com/article/DGXNASGG2901L_Z20C14A1MM8000/
    弱酸性溶液に浸すだけで「万能細胞」作成に成功
    http://www3.nhk.or.jp/news/html/20140129/k10014873571000.html
    「STAP細胞」何がそんなにスゴいのか?…詳しく解説
    http://news.tv-asahi.co.jp/news_society/articles/000020580.html
    簡単で安全、常識覆す発見で万能細胞作製
    http://sankei.jp.msn.com/science/news/140129/scn14012921190002-n1.htm
    「新万能細胞」STAP 関連記事
    http://apital.asahi.com/navi/2014013000012.html
    万能細胞:マウスで初の作製 簡単、がん化せず 「STAP細胞」命名−−理研など
    http://mainichi.jp/topics/scie_20140130_0950.html
    「STAP細胞」と「iPS細胞」の特徴を比較しました。
    http://www.fnn-news.com/news/headlines/articles/CONN00262158.html
    STAP細胞:理研などが国際特許を出願
    http://mainichi.jp/select/news/20140131k0000e040218000c.html
    STAP細胞 謎の解明に期待
    http://www3.nhk.or.jp/news/html/20140131/k10014907011000.html
    STAP細胞、人間の細胞でも作れるか?
    http://www.nikkei.com/article/DGXZZO66228110R00C14A2000000/
    STAP細胞 ほかの万能細胞に比べ優れる
    http://www3.nhk.or.jp/news/html/20140130/k10014897531000.html
    万能細胞「STAP細胞」ヒトでも成功するか注目
    http://www3.nhk.or.jp/news/html/20140130/k10014883201000.html

    ----------------------------
    ちなみに、小保方さんの個人情報は「社会面」の記事に載っています。研究内容は科学欄等に載る訳で、あたかも社会面記事(3面記事)だけが掲載されているかのような批判は当たりません。

    よく新聞を見てからご指摘頂きたいですね、ネットを見るだけではわからない部分が紙では分かる場合がありますよ。

    ということで、「마이니치 신문 외에는 발견 그 자체에 관한 설명은 자제하고, 업적과는 관계없는 정보만 보도하고 있습니다.」←完全なデマ。
  • 참고로, 오보카타씨의 개인정보는 [사회면]의 기사에 실려있습니다. 연구내용은 과학란 등에 실리는지라, 마치 사회면 기사[3면기사]만이 게재되어있는 듯한 비판은 옳지 않습니다.

     

    신문을 잘 읽고 나서 지적해줬으면 하네요. 인터넷을 보는 것 만으로는 알 수 없는 부분이 종이로는 알 수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28 

    「朝日新聞は...発見自体に関する詳細な説明はありません」→ http://apital.asahi.com/navi/2014013000012.htmlはい、嘘。

    「産経新聞も...発見そのものに関する説明は、 없습니다.」→ http://sankei.jp.msn.com/science/news/140129/scn14012921190002-n1.htm
    はい、これも嘘。むしろ産経は詳しい方ですよ。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24 

    일본의 주요 신문은 마이니치신문 이외에는 발견 그 자체와는 관계없는 단어 가 흩뿌려져 있고 기사의 내용도 상당히 얕으며, 오보카타 박사의 연령, 성별, 복장 등, 업적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만 명기되어 있습니다 →これも、嘘。少なくとも「만」じゃないですよね。貴方のエントリー自体が、貴方が批判する日本の軽薄なマスコミと同じ、読者(韓国人)が喜びそうなネタを誇張して書いてるわけです。
  •  잭 더 리퍼 2014/02/04 01:29 

    おお、これはこれは。ありがたく頂戴致します。たすかりましたよ。
    時間があったら読んでみます。今日はもう遅いし。

    確かに結構さかのぼるとでますね。私の検索の仕方が悪かったかも知れません。

    それとは別に、研究者のモチベーションを下げるストーカー紛いの取材については?
    元の記事が批判しているのは主にその点であり、私もそれが一番気になるところです。
    社会面とか科学面とかの問題ではなく、そんな記事の存在自体、理解しかねます。現にTwitterとかには日本の方々からの非難の声が上がっています。[まぁ、社会面だから勘弁な」なんて虫のいい話はなしで。
  • 오오 이거이거, 잘 받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읽어보죠. 오늘은 이미 늦었으니
  • 확실히 제법 거슬러 올라가니 나오네요. 제 검색 방식이 나빴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와는 별도로, 연구자의 모티베이션을 저하시키는 스토커비슷한 취재에 대해서는?

    원문 기사가 비판하고 있는 것은 주로 그 점이고, 저도 그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입니다.

    사회면이라던가 과학면이라던가 하는 무제가 아니라, 그런 기사의 존재자체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트위터 같은데서는 일본분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이, 사회면이니까 봐주자]같은 뻔뻔한 소리는 말고.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38 

    だから、それは「民度が低いのでしょう」と私も書いていますよね?
    仰るとおり、マスコミの記事掲載決定権は部長とかにあるでしょう?彼らはまさにオッサンですからね。
    彼らの読みたいもの、彼らが読者をナメて「読者はこんな程度だろ」と思ってるもの(売れると思ってるもの)を掲載するわけです。
    そもそも、日本の新聞は、欧米の新聞とちがって、800万部、900万部の世界です。ワシントン・ポストは40万部でしたか。ワシントン・ポストを読むブルーカラーはおらず、メイン読者はエリート層でしょうが、朝日新聞、読売新聞を読むブルーカラーは多いわけです。いわば国民新聞なわけですよ。年収200万から年収2000万以上という「住む世界が違う」読者の興味は欧米クオリティーペーパーと違い多岐にわたる。その興味を満たすために、研究内容を語る一方、ブルーカラー読者向けに「割烹着」にも触れるわけですよ。単純に欧米新聞と比較しても意味ないわけです。
    まあ、間違って断言されてる部分は訂正しておいてください。最低限「追記」で修正しておいてくださいね。
  • 그러니까, 그건[민도가 낮아서 그렇겠죠]라고 저도 썼잖아요?

    말씀대로, 매스컴의 기사게재 결정권은 부장 같은 사람에게 있겠지요? 그 사람들은 그야말로 아저씨니까요.

    그들이 읽고 싶은 것. 그들이 독자를 우습게보고 [독자는 이 정도겠지]라고 생각한 것(팔린다고 생각한 것)을 게재하는 겁니다.

    애초에, 일본의 신문은 구미의 신문과 다르게 800만부, 900만부의 세계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40만부던가요. 워싱턴 포스트를 읽는 블루칼라는 없고, 메인 독자는 엘리트층이겠습니다만, 아사히신문, 요미우리신뭉을 읽는 블루칼라는 많다 이겁니다. 말하자면 국민신문인겁니다. 연봉 200만에서 연봉 2000만이라는 [사는 세계가 다른]독자의 취미는 구미 퀄리티 페이퍼와 달리 여러 갈래에 걸칩니다. 그 흥미를 채우기 위해, 연구내용을 말하는 한편으로 블루칼라 독자를 위한 [캇포기]를 다룬겁니다. 단순히 구미신문과 비교해도 의미없다 이겁니다.

    뭐, 잘못 단언된 부분은 정정해둬주세요. 최저한[추기]로 수정해둬주세요.

  •  잭 더 리퍼 2014/02/04 01:40 

    あ、もう寝ますので返事は後でいいです。
    文章一つ一つに対する事ではなく、何故日本のマスコミは研究とは関係ない私生活まで掘り出して嫌がらせに等しい無理な取材をするのか、或は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をご教授おねがいします。

    Ps.
    一介のブローグを大手マスコミと同じ基準で計るんですか。社会に与える影響やら何やら桁違いですが?光栄ですね。
  • 아 그만 자야하니 대답은 됐습니다.

    문장 하나하나에 대한게 아니라, 어째서 일본의 매스컴은 연구와는 상관없는 사생활까지 들춰내서 괴롭힘이나 다름없는 무리한 취재를 하는가, 혹은 하지 않으면 안되는건가를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P.s

    일개 블로그를 메이저 매스컴과 같은 수준으로 재는 겁니까.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고 뭐고 격이 다릅니다만? 영광이네요.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45 

    理由は書きましたよ。世界で一番読者数が多い日本の新聞はそれだけ幅広い興味に応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建設現場労働者と大学教授が同じ新聞を読んでるのが日本なんですよ。
    どうしても修正するのが屈辱だと思うなら、私のやりとりを翻訳しておいてください。貴方は要望があればします、とおっしゃってるわけだから。それで良しとしておいてあげますよ。

    おやすみなさい。
  • 이유는 썼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독자가 많은 일본의 신문은 그만큼 넓은 흥미에 대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건설현장 노동자와 대학교수가 같은 신문을 읽고 있는게 일본이거든요.

    암만해도 수정하는 것이 굴욕이라 느껴진다면 나와의 대화를 번역해두세요. 당신은 요망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라고 했으니 . 그걸로 된걸로 하죠.

     

    안녕히 주무시길

  •  잭 더 리퍼 2014/02/04 01:47

    いや、私がやったのはただの翻訳で、元の記事がそのままなのに私の勝手に内容を修正したらだめだと思いますが?
    ただ、あなたとの今までのやり取りを翻訳してこのブローグに載せることは出来ます。それであなたの意見はここの皆さんに伝わるでしょう。最終的な判断は読者に委ねる形になります。

    もう寝ていいですか?
  • 아니, 제가 한건 그냥 번역이고, 원문 기사가 그대로인데 제 맘대로 내용을 수정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만, 당신과의 지금까지의 대화를 번역해서 이 블로그에 실을 수는 있습니다. 그것으로 당신의 의견은 이곳의 여러분에게 전해지겠지요. 최종적인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는 형태가 됩니다.

     

    그만 자도 됩니까?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50 

    誰も寝てはならぬ、など言っていませんよ。私は間違った事を書いたら、率直に自己批判を掲載する人間ですから。http://kimduhan1.egloos.com/4061613(無響씨와의 교과서논쟁에 있어서의 자기 비판)
    貴方もあれだけ「断言」されてたわけだから、それくらいするのかと期待してただけです。
  • 아무도 자면 안된다곤 안했습니다. 저는 잘못된 글을 쓰면 솔직히 자기비판하는 인간이니까요.
  • 당신도 그렇게나[단언]하셨으니, 그 정도는 하지 않을까 기대했을 뿐입니다.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52 

    私が「修正してください」と言ったのは、元記事の翻訳ではないですよ。貴方の自己判断で断言してる部分です。「朝日新聞は...発見自体に関する詳細な説明はありません」とか。完全に嘘ですから。
  • 제가 [수정해주세요]라고 말한건 원문 기사의 번역이 아닙니다. 당신의 자기판단으로 단언한 부분입니다. [아사히신문은...발견자체에 관한 상세한 설명은 없습니다]라던가, 완전 거짓말이니까.
  •  잭 더 리퍼 2014/02/04 01:56 

    いや、それ元の記事にあったやつですが?
    私の意見は最初の黄色い所と最後のくだりだけです。おやすみさい。
  • 아니, 그거 원문에있던건데요?
  • 제 의견은 처음에 노란 부분이랑 마지막 구절 뿐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58

    そうですか、それは失礼・・・。
    じゃあ元記事がでたらめですね。翻訳する価値はなかったですよ。
  • 그렇습니까, 그거 실례...
  • 그럼 원문이 엉터리네요. 번역할 가치는 없었어요
  •  잭 더 리퍼 2014/02/04 01:53 

    あれ、ここまでワープロで書いたら既に同じことが書かれてるwww


    えーと、別に屈辱じゃないんですが、翻訳文と元の記事が違う、誤訳だ!とか言われたらそっちが屈辱なんで。
    어라, 여기까지 워드프로세서로 썼더니 이미 같은 내용이 쓰여있넼ㅋㅋㅋㅋ(※주. 수정이 아니라 대화 번역을 하겠다는 부분)
  • 어디보자, 딱히 굴욕은 아닙니다만, 번역문과 원문 기사가 다르다, 오역이네! 같은 소릴 들으면 그쪽이 굴욕이라.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4 01:57 

    それは全く考えたこともないですよ。「産経新聞も...発見そのものに関する説明はなかったです」とかそういう部分です。「ごめんなさい、やっぱりありました」という事。
  • 그건 전혀 생각한 적 없습니다. [산케이신문도...발견 그 자체에 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같은 그런 부분입니다. [죄송합니다, 역시 있었습니다]라는 부분
  •  잭 더 리퍼 2014/02/04 02:13 

    このやり取りを全部翻訳するわけか、気が滅入りますな。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 날 때 하고 일단 자야지.
  •  ATN 2014/02/04 04:43 

    눈팅만 맨날 하다가 웬일로 덧글이 많은데다 길길래 정독했습니다...
    첨엔 주인장님 말투가 너무 까칠한 거 아닌가 했는데
    넘어가보니 허허허허허헣

    논리적 이성적인 것 같은 가면만 쓰고서 실질적으로는 상대를 멸시하는 노답종자네요
    제일 짜증나는 부류
  •  블루 2014/02/05 06:33 

    왜 다른 블로그에서 저분보고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고 몰아세웠는지 이해가 가는 댓글들이구먼요...
  •  Dr-S 2014/02/06 11:02 

    전형적인 답정너
    답은 정해져 있으니(내가 정의) 너는 닥치고 승복해라 그거죠.
    논리싸움에서 밀리면 화제를 돌리고 관계없는 건을 끌어오다가 최후에는 감정싸움과 정신승리로 귀결.
    이글루스만 아니라 모든 게시판에서 목격할수 있는 그 분들 중 하나.
  •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2014/02/06 11:53 

    정신승리라고 하는 것은, 실제는 지고 있는데, 샀을 작정을 수선한다고 하는 의미라고 생각하지만, 처음부터 승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틀림은 수정하면 좋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뿐.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요? 저는 자신이 과오를 범했을 때는 솔직하게 수정하는 주의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 한심하게 보이는 것 뿐.
  •  ATN 2014/02/08 22:31 

    '間違いは修正した方がいい'なんてごもっともな文章でしょうね。1. その間違いが表に出たのはお二方の論争の副産物としてであり、事の核心ではありません。2. ブログ主さんは記事を翻訳しただけで、記事の誤謬に対する責任はありません。3. 遅かれ早かれお二方のやり取りをも翻訳してくれるとのことだから、別に訂正なんかしなくても訪問者さん達には伝わるでしょう。
    他人のブログで勝手に割り込みしてまた他の人にまであれこれ言うのは大変失礼な事だと知りながら、荒されるのが見るに見かねて話させて頂きました。
  •  나그네 2014/03/11 22:4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2&aid=0002643297

    한달 정도 지나니 논문 취소에 연구 조작 논란에 일본판 황우석 사태가 되는 듯 합니다.(...)

    줄기세포가 무슨 절대 반지라도 되나 과학자들이 줄줄이 타락......
  •  박고태 2014/03/16 15:52 

    그럼요, 절대 반지보다 더하죠.
    절대반지는 기껏해야 투명화 정도나 되지만, 줄기세포는...으아아아...




---------
여기까지



끝으로 저장해두니 써먹을 일이 한번은 있는 사실 써먹을 일이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던 짤방
























아, 그리고 이거 원래 긴글쓰기로 접으려고 했는데 이글루스가





ㅡ.,ㅡ;









에라이 그럼 긴글이 길지 짧을까 -_-;


덧글

  • fasd 2014/03/17 23:32 # 삭제 답글

    긴글이 너무 길다니 그런
  • aLmin 2014/03/17 23:46 # 답글

    이마무라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Life 2014/03/17 23:50 # 답글

    마지막에 예상치 못한 대형 개그가(...)
  • 구라펭귄 2014/03/17 23:54 # 답글

    에구 고생하시네요 ㅠㅠ
  • 아돌군 2014/03/18 00:08 # 답글

    긴글내용이 너무 깁니다 ㅋㅋㅋ
  • 동굴아저씨 2014/03/18 00:11 # 답글

    긴글이니까 접는거지 뭐라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이 너무 길어서 해양생물(...)쪽에선 뭐라고 하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 란지엔 2014/03/18 01:31 # 답글

    아~ 이거 그땐 이사람 뭐지? 하면서 봤었는데 요새 역사 밸리 가보니까 일본쪽관련해서 음...좀 그런 사람이던데요? 덕분에 요새 별로 관심없던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병크를 스스로 조사해보게 되었어요.
  • 행인 2014/03/18 03:25 # 삭제 답글

    기승전긴글 ㅋㅋㅋ
  • 123 2014/03/18 10:49 # 삭제 답글

    저 인간 유명하죠. 일본까면 뜬금없이 한국을꺼내들어서 한국도 병신이니 일본과 같다 라는 피장파장을 즐겨사용하더군요
  • 123 2014/03/18 10:53 # 삭제 답글

    그나저나 저여자가 이제 쪽우석으로 밝혀졌으니 저놈은 어찌나오려나?
  • 소년 아 2014/03/18 11:36 # 답글

    잭 더 리퍼 님의 답답함을 절절하게 느끼다가...(-_-;;;) 긴글 짤에서 무척 웃었슴다!ㅎㅎ
  • k 2014/03/18 13:54 # 삭제 답글

    아닌데? 너돈데?
    이걸 길게 늘여서 반복하는 왜벽
  • 네티즌 2014/03/18 17:04 # 삭제 답글

    수고가 많으시네요;;

    ↑이놈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잭 더 리퍼 2014/03/18 19:07 #

    광고는 삭제했습니다
  • 리리안 2014/03/18 17:14 # 답글

    잘 읽다가 마지막에 터지네요 ㅎㅎ
  • 유독성푸딩 2014/03/18 20:58 # 답글

    저 인간하고 예전에 길-게 덧답글달다가 때려치웠습니다.
    A를 반박하면 C를 꺼내고, 제가 꺼낸 질문에는 대답은 안하고 끝까지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만 질질 끌면서 결국 맨 처음 제가 반박한거에는 답조차 안하는, 전형적이 벽벽열매에 열도의 녹음기를 갖춘 애죠=ㅅ=....

    긴글 수고하셧습니닼ㅋㅋㅋㅋㅋ
  • 마스커 2014/03/18 22:39 # 삭제 답글

    이글루스가 생떼를 쓰고있네욬ㅋㅋㅋ
  • 고은 2014/03/19 17:01 # 삭제 답글

    깔깔깔. 논쟁을 망치는 행위중에 상대방 발언에서 지적할 부분만을 들먹여 논점을 흐리는 행위가 있지요. 애초에 논쟁도 아녔네요. 욕보셨습니다.
  • cpm 2014/03/19 17:32 # 삭제 답글

    병의 신
  • 무닫 2014/03/20 00:27 # 삭제 답글

    결국은, 한국도 일본과 비슷하니 한국은 닥치라고 하고싶은데, 이 말 자체가 피장파장의 오류이니 직설적으로는 말 못하고 빙빙 돌리다가 결국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건지도 모르고 주장도 없이 자기발에 자기가 걸려 남어졌군요. 저런사람을 상대하다니 리퍼님은 멘탈이 티타늄이신가...
  • WeissBlut 2014/03/20 01:21 # 답글

    암걸릴뻔하다가 막짤에서 웃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TN 2014/03/20 11:38 # 삭제 답글

    저게 흔한 일본인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 카피사루 2014/03/24 17:59 # 삭제 답글

    이마무라 저자는 한국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어그로 끄는게 종특인 왜인입니다.
    슈타인호프님 블로그에서도 꺵판치다가 결국 차단을 먹었죠.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배 했었다는 사실에 우월감을 느끼고 있다고도 밝힌 자에요.
    하는 말은 토론을 원한다면서 토론을 할만한 한국어 실력도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어떤 말을 해도 들어먹지를 않고 오로지 자신이 하고싶은 말만 합니다.
    그 의도라는 것도 결국에는 일본 만세입니다. 저자의 기저에는 과거 식민지배를 했던
    우월한 일본인이 과거 통치를 당한 열등한 한국인을 갖고 놀리는것을 즐기는
    참으로 음습하고 뒤틀린 정신세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냥 차단하시기를 바랍니다.
  • 잭 더 리퍼 2014/03/24 19:10 #

    그럴까 했는데 날백수라길래 안쓰러워서[...]
    게다가 가는 곳 마다 개소리하다가 병신취급당하고 차단먹는데
    그걸 자긴 이기고 있는걸로 생각하는 것도 안쓰럽고
    여러모로 안쓰러워서 한번 같이 놀았습니다.
    두 번 할 짓은 못되네요 =ㅂ=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없는건 부럽네요.
  • ㅁㅁㅁ 2014/08/17 01:33 # 삭제

    저 이마무라가 어디서 자기가 그런 우월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까? 링크 알려주세요.
  • ㅋㅋㅋㅋ 2014/04/24 05:59 # 삭제 답글

    역시나 ㅋㅋㅋ 닉네임이 귀여운거와 달리 속이 뒤틀린자로군.. ㅋㅋㅋ
    닉네임이 아깝다.. ;;

    이 사람 글들 살펴보면, 인식폭이 좁고, 말투에서 민족적으로 우월감을 느끼는거 느낄수있고 ㅋㅋ
  • 행인 2014/05/27 15:27 # 삭제 답글

    자주 들르는 이글루스 블로그가 있는데 거기서 한국의 민족주의 어쩌고 시비성 발언을 하길래 어떤자인지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극렬일본추종자들과 함께 시시덕대고 있더군요. 말 그대롭니다. 겉과 속이 달라요.
  • ㅇㅇ 2014/08/03 03:08 # 삭제 답글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loans 2017/08/08 23:37 # 삭제 답글

    Hello!
  • loans 2017/08/08 23:37 # 삭제 답글

    Hello!
  • loans 2017/08/08 23:38 # 삭제 답글

    Hello!
  • personal 2017/08/09 11:13 # 삭제 답글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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