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뱅이 놀이


42 Mr.名無しさん :2009/10/26(月) 02:26:29
나, 가난뱅이 놀이 하고 있다.
봉급 받으면 12만엔만 수중에 남기고 나머지는 은행에 예금
그러고나서 난 실수령액 12만엔의 저임금 샐러리맨...이라고 자기 자신에게 암시를 걸어서
그 돈만으로 생활해 나간다.
그걸 1년 동안 계속한 것 만으로, 은행예금잔고가 24만엔이 되었다.



---

by 잭 더 리퍼 | 2009/11/07 22:36 | 번역 유머/잡담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yaksha.egloos.com/tb/18495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1/07 22:39
... 어라?
Commented by 月虎 at 2009/11/07 22:47
그렇다는건 실수령액 14만엔이었다는거군요[...]
Commented by 타츠란 at 2009/11/07 23:08
....벙....................;
Commented by Truelight at 2009/11/08 02:42
.............................. ;ㅅ;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1/08 15:09
.. 괜찮아 약간의 보급창고가 부셔진것뿐이야 !
Commented by 작은악마 at 2009/11/09 09:55
저랑... 비슷하군요.. 가난뱅이 놀이 자체는..

매달 백만원을 저축통장에 무조건 쑤셔박는데.... -_- 이상하게... 잔고가 400만원 위로 안올라가는....... 왜그럴까..
넣는즉시.. 보험회사에서 50만원쯤 가겨자고 청약저축이며 뭐며 10만원 정도 가져가도 -_- 지금 300이면 1년뒤면.. 700이 되어야 하는데.. 계속 300만원대...

그러고보니.. 두달전에는 자전거 타고 -_- 출근하다가 튀어나온 아줌마가 거진 이백 띁어갔었던가..... 후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