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스포츠 동아의 소설기사 (제목 수정했습니다ㄱ-)

제가 번역한 소니 넷북에 대한 반응이 동아일보에 기사로 나왔다는 댓글을 보고 어떤 기사가 나왔는지 보려고 검색해 봤습니다.

(수정. 스포츠동아군요[...])

그런데 읽어보니 이건 정말




아니 농담 아니고 진짜 이걸 한번 읽어보세요.

기사 내용을 읽어보면 사진 찍어 올린 사람이 한국사람인 것만 같고, 그걸 실시간으로 즐긴 사람들도 한국사람인 것 같습니다.

결론은 암만봐도 기자란 인간이

1. 웹상에 떠도는 사진만 가지고 소설을 썼다거나

2. 누군가 자기가 사진 찍은 것 처럼 쓴 글에 낚였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2의 가정은, 마치 자신이 그 게시물을 실시간으로 본 듯한 논조를 띄고 있으므로 제외합시다.

만약 2의 가정이 맞다면 그걸로 소설 쓴 2중 병크니까, 그럴리는 없다고 믿자구요.


결론은 김동석 기자님은 그냥 웹서핑 하다가 사진만 몇장보고,

출처가 어딘지(최초 출처가 일본이란 점), 어떤 경위로 나온건지 최소한의 확인도 안하고

그냥 사진만 보고 낄낄 웃다가 '아 이거나 기사로 쓸까' 하고 기사를 싸셨습니다.


우와 기자 조낸 편해보입니다.

저도 기자좀 시켜주세요. 소설 열심히 쓸게요. 젭알 흑흑

이렇게 금방금방 그럴듯하게 글 뚝딱 써내면 되니 부업으로 정말 좋아보입니다.

이런 기사쓰는데 한 10분이면 되나요?





-----------[추가]------------
동아닷컴측에 문의해 봤습니다.

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1130002

이 기사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일단 제 블로그에 올린
ttp://yaksha.egloos.com/1302052
이 글을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위의 기사를 보세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 글은 일본의 2채널이라는 사이트의 유저간의 댓글들이고,
그걸 제가 번역해서 블로그에 올려놓은 겁니다.

근거도 없이 '블로그 포스팅을 가져갔느니' 하는 시비를 걸려는게 아닙니다.
저도 일본에서 퍼온거니, 다른 누군가도 퍼올 수 있는거니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사진의 출처가 어디까지나 일본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저 기사에서는 소설을 쓰고 있군요.
어느나라라고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아니 명시되어 있지 않기에 더더욱,
본문의 '누리꾼'이 한국사람인 듯한 착각이 들게 만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기자분이 마치 그걸 실시간으로 같이 본 것 같은 글을 써서 현장감을 고조하고 있군요?
기자분께선 어디서 저런 누리꾼 반응을 보신걸까요?
아무리 읽어봐도 사진이 차례대로 올라왔다는걸 본 것 같은데요?
혹시 기자분이 업무시간에 2채널 하십니까?
그럼 일본 누리꾼들이라고 쓰셔야죠?


신문기사라면 '사실'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가 소설을 써서야 되겠습니까?
그럴싸한 글로 조횟수나 올리는건 언론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일보측의 책임있는 답변바랍니다.

--------------------------------------
답변이 기대됩니다.

by 잭 더 리퍼 | 2009/01/13 15:24 | 잡설 | 트랙백 | 핑백(1) | 덧글(60)

트랙백 주소 : http://yaksha.egloos.com/tb/13063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잭 더 리퍼의 화이트채플 : .. at 2009/03/10 13:07

... ... more

Commented by 뉴 제타 at 2009/01/13 15:30
얼마나 조루였으면...(눈물)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15:32
더러운 뻘플러 제타ㄱ-
Commented by 갈라스 at 2009/01/13 15:39
동아일보가 아니고 스포츠동아네요.
아고라에서 출처 지우고 올린 거 보고 썼는듯.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15:47
아 그렇군요.
뭐 같은 동아니까 그 나물에 그 밥[...]
Commented by 히페리온13 at 2009/01/13 17:07
과연 동아!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17:55
조중동이 아냐! 동조중이다!

....어? 어디 중학교 이름같군[...]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9/01/13 17:41
답변 묵살에 20원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17:47
답변이 오면 오는데로 안오면 안오는데로 또 포스팅하면 되니 OK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1/13 19:15
스포츠신문 무시하시는겁니까! (버럭) 보통 신문보다 야한광고가 더 많다구요!(쳐맞는다)
=_=) ... 헛소리였습니다. 에... 나 참 저도 기자 할수있을듯. 알바라도 뛰겠습니다. 학학
Commented by 레드스카프 at 2009/01/16 02:11
..그거는 웹에 올라오는 배너광고 중에
성인사이트 계열이 개당 단가가 제일 쎄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일일 hit수 낮은 사이트엔
그런 거 달리지도 않는다죠[...]

그래서 스포츠신문사이트 안 가고
멀티 스포츠사이트만 가는 1人
Commented by 피브 at 2009/01/13 19:51
진짜 올라오는 기사들을 보면... 정말 기자들은 참 쉬운 직업 같아 보이더군요 ; ㅅ;
Commented by 지못미 at 2009/01/13 20:06
조중동은 인터넷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어떤 언론들보다 떨어진다고 어렴풋이 느껴왔는데 이번일로 확실히 느껴지네요.
Commented by 갈라스 at 2009/01/13 20:18
근데 실제로는 별로 그렇지 않아요. 인터넷 신문 초창기때 뻘짓하던 한겨레와 조선닷컴만 비교해 봐도...
사실 정치사회쪽 말고는 한겨레경향이 조중동보다 전반적으로 취약하죠.
Commented by 펜치논 at 2009/01/13 20:12
대한민국 기자들이 최고 영예로 여기는 상은 퓰리처상이 아니라 노벨 문학상...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퍽!!!)
Commented by 도넬 at 2009/01/13 20:29
물타기 쩝니다. 조중동 까는게 이글루스 지식인의 기본이라지만 엄한 스포츠동아를 끌어다가 물타기하네요. 동아일보 만드는 사람들이랑 스포츠동아 만드는 사람들이랑 같은지 압니까? 같은 동아미디어그룹이니까 같은 줄 알아요? 같은 동아니까 그 나물에 그 밥? 에휴, 병신 인증하는거 같습니다. 이 포스팅이. 아주 별거 아닌 깔거리만 있으면 와구와구 달려다가 물어뜯네요.

거대 언론사 기자 되는게 존나 빡센 일인데 아주 우습게 보는 것들 보면 골이 띵합니다. 왜곡, 편파는 애시당초 보수 언론에서 권력 쥔 놈이 하는거고. 하여튼 인터넷으로 자극적인 찌라시만 골라보던 것들이 기자 우습게 알죠.
Commented by 모범H at 2009/01/13 20:39
자신있으면 로그인으로 깝시다.

뭐 좀 태클하고싶은데 워낙 구멍이 많아서 어디부터 찔러야될지 모르겠네요.
로긴덧글이면 하겠는데 아니니 패스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1/13 20:42
극단적으로 말해 "그건 댁들 사정이고."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본문처럼 스포츠동아와 동아일보를 엮는 것은 잘못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입사가 빡세고 하는 일이 빡세다고 해서 좋게 봐줄 필요는 없습니다.



설마 거대 언론사에도 들어오지 못한 무능한것들이 뭣도 모르고 거대 언론사를 깐다고 말하고 싶으신가요?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0:45
물타기라고 하셨습니까?
물타기 의미는 알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저는 저 어이없는 기사를 지적했을 뿐이고, 님이야 말로 그걸 가지고 무조건 까는거라고 물타기하고 있습니다만?

거대 언론사 기자 되는게 존나 빡센 일인데 왜 하청알바처럼 일합니까? 그렇게 자랑스러운 일이면 그 긍지에 맞는 수준있는 기사를 써야 될거 아닙니까? 왜 님말대로 존나 박쎄게 공부해서 어렵사리 [기자]가 되어서는 기사를 안쓰고 소설을 씁니까?
Commented by 도넬 at 2009/01/13 20:45
모범H/ 지적해주시고 로그인하라라고 하셨으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J H Lee / 난독증 크리 저기 가세요. 누가 좋게 봐주랬습니까? '나도 기자 하겠다' 라는 식으로 우습게 보는 소리가 참 병맛난다는거지. 그리고 마지막 줄은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Commented by 도넬 at 2009/01/13 20:47
글쎄요. 최소한 제목에 동아일보라고 안 적고, 앞에서 계속 동아일보 강조 안했으면 이런 댓글 안 달았겠죠. 아, 댓글에서 조중동 운운하는 애들 없었어도 안 달았겠다. 기자가 병신이라는데는 뭐 별로 반박하고 싶은 생각 없는데 소포츠동아랑 동아일보도 구분 못하고 조중동 운운하면서 까는게 참 병맛 나서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1/13 20:50
그 문장은 진실을 왜곡하는 기자들을 조롱하기 위한 표현이지 정말로 기자를 하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관용적인 표현일 뿐 입니다.
Commented by 환담 at 2009/01/13 20:50
제목이랑 내용에 동아일보 달려있으면 조중동 까는거군요 님 좀 짱인듯
Commented by 돈키호테 at 2009/01/13 22:01
첫 문장과 다른 문장이 전혀 매치 안되는군요.
Commented by 도넬 at 2009/01/13 20:33
제발 보수 언론의 해악에 대해 지적하고, 비판할려면 제대로 합시다. 나쁘다나쁘다 조중동 조중동하니까 물어뜯기 바쁘죠?

솔직히 기사 대강대강 쓴거 스포츠 신문이래도 좋은 거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비난할 건덕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애시당초 이런 가쉽지나 지하철에서 열심히들 읽는 무가지 기사에 물고 늘어지면 책 잡힐게 어디 한두군데인것도 아니고...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0:47
그래서, 별거 아니니까 비판하지 말자구요?
언론의 역할은 뭡니까. 사실을 전달하는 겁니다.
왜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데 비판하면 안됩니까?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0:49
그리고 제 포스팅 다 뒤져보시길
보수 언론의 해악에 대해 지적한 적 없습니다만?
지적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저 기사를 쓴 기자를 까고 있는겁니다.
그 기자가 속한 집단이 동아일보라 동아일보에 문의를 했을 따름입니다.
동아일보가 언론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면 어떤식으로든 답변이 오겠죠.
Commented by 루나 at 2009/01/13 23:50
김동석 기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환담 at 2009/01/13 20:35
조중동은 까면 안됩니까?

기사 대강대강쓴건 비난받아야죠
Commented by 도넬 at 2009/01/13 20:38
피식, 기사 대강대강 써서 까고 있습니까? '조중동' 이니까 까고 있죠 지금. (조중동도 아니지만)
Commented by 환담 at 2009/01/13 20:39
위 글은 암만봐도 '기자'를 까는거지 동아일보를 까는걸로는 안보이는데요.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1/13 20:41
근데 어디가 언론의 해악에 대해 까는겁니까.

소설로 대충 기사 쿵짝 찍어낸 기자 까는거지.
Commented by 도넬 at 2009/01/13 20:43
말꼬리 잡기&난독증 저리 가세요. 조중동이 비난받는 이유는 따로 있으니까 그거 까라는 거잖아요. 지금 기자를 까긴 뭘 기자를 까고 있어. 제목부터가 소설일간지 동아일보라고 동아일보 까고 있구만.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1/13 20:45
제가 할말은 [반사] 밖에 없네요.
Commented by 환담 at 2009/01/13 20:47
말꼬리 잡기랑 난독증 증상은 도넬님한테 보이네요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0:55
도넬//
누가 난독증인지 모르겠군요.
제목만 가지고 말꼬리 잡기& 난독증의 극치를 보여주고 계시네요.
저는 저 무성의한 기사에 대한 동아일보의 성의있는 답변을 원할 뿐입니다.
저기 [추가]라고 적힌부분 마우스로 긁어보세요.
그거 읽어보고도 조중동이라고 까는거 같으면 계속그렇게 사세요.

그리고 은근슬쩍 반말이랑 욕 섞는거 그만두시죠.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1/13 20:58
안녕하세요. 이오공감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댓글이 다소 과격해지고 있는 감이 있는데 어느정도 공감 가는 내용도 있군요.

1. 스포츠동아와 동아일보는 엄연히 기사라는 측면에서는 무관계.
2. 기자 개인의 불성실함을 동아일보라는 보수언론의 중추집단에 확대. (제목에서 낚인 사람입니다, 동아일보 운운할 문제가 아니죠)

이점은 도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1/13 21:07
그리고 관계없는 얘기라면 얘기인데 스포츠신문을 신뢰하시면 안됩니다(?) 멀쩡한 선수를 러시아로 이적시키고 영국으로 보내고 하는 신문들이에요. (...)
Commented by 환담 at 2009/01/13 21:10
동아일보랑 스포츠동아가 무관계라고 보기는 어렵죠[....]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1:15
1.동아일보와 스포츠동아를 헷갈린 점은 인정합니다.
이제와서 스포츠동아로 제목 고치는것도 구차하니 그건 관두도록 하죠.

2.제목에 낚였다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만,
일단 제가 지적하는건 매체가 아니라 기자입니다.
그 구성원인 기자가 쓴 기사에 문제가 있기에 저런 제목을 쓴 겁니다.

그리고 저런 '문제있는' 기사가 당당하게 올라가게 허용한 사측도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스포츠신문은 신뢰할수 없다고 방치하기 보다 그때 그때 지적해줘야 발전이 있죠.
언제까지고 스포츠찌라시 소릴 듣고 살 순 없지 않습니까?
누구 말마따나 존나 빡세게 공부해서 들어갔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엘리스 at 2009/01/13 21:21
..우와, 한사람이 모든 사람을 다 병신으로 만들고 있어 (..)

근데 솔직히 잘못 한 것은 잘못했다고 인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1:28
동아닷컴에 문의를 했고,
답변 기다리는 중입니다.
메일 확인하는대로 올리도록 하죠.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1/13 21:21
환담님, 기사라는 측면에서라고 적었지요. 물론 모든 면에서 무관계는 아닙니다만, 한국인과 코트디부아르인은 비슷하게 생겼으니 관계가 있다, 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합니다. 이 경우 전혀 무관한 케이스죠.

잭 더 리퍼님, 무엇이 구차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틀린 점에 대한 것은 공지하고 수정하는게 옳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잭더리퍼님이 지적하시는게 기자라는건 본문에는 충분히 드러나지만, 제목이 너무 낚시성이 강해서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거겠지요.; 또한 사측에 책임이 전혀 없지야 않겠지만. 사측을 비난할 문제는 아니겠지요. 아, 그리고 이런 케이스에 비난하거나 비판하는건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별자리점 at 2009/01/13 21:23
제가 네이버 지식즐에 답변을 단 게 있는데, 말끝만 좀 바꿔서 스포츠조선에서 그대로 퍼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에 항의메일을 보냈죠.

씹혔습니다-_-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1:38
흑흑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1/13 21:24
별자리점님, 그야 엉뚱한데 보냈으니 당연합니다(...)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1:30
님 말씀도 일리가 있으니 제목은 스포츠동아로 수정하겠습니다.

.......동아닷컴에 동아일보와 스포츠 동아가 같이 있더군요[...]
Commented by 카지스토 at 2009/01/13 21:30
모든 외적인 사항들을 제하고 나서 읽어 보면, 그냥 기사를 쓴 이가 병신이란 결론만이 도출되는군요. '_')a
Commented at 2009/01/13 2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잭 더 리퍼 at 2009/01/13 21:57
제가 인턴 밥줄 끊은건가요.
갑자기 미안해지는데요 ㅠㅠ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1/13 22:14
동아일보 기자가 아고라나 이글루스를 읽었다고 생각하니 이것 참...
(.....츤데레?!)
Commented by 카바론 at 2009/01/13 22:28
망한 조중동도 좋은 신문사가 될 수 없다. ㅡ 진리.
Commented by [곰] at 2009/01/13 22:38
...

이것도 뉴스군요 [...]
신기한 세상일세 [...]
Commented by 신광철 at 2009/01/14 09:09
답변을 미리 대강 요약하자면 '오해'겠죠.
Commented by 천기누설 at 2009/01/14 09:16
그런데 사진에 대한 소설뿐만 아니라... 마치 휴대성이 좋구나라는 좋은 반응 속에 일부 엉뚱한 발언이 있는 것처럼 기사가 쓰여져 있군요. 전체적으로 저게 휴대성이 좋은거면 나도 된다 라는 비꼬는 반응이었는데 말이죠..
애초에 기사의 핀트가 어긋나 있는 것으로 보아 어쩌면 소니 광고글을 써야 하는데 이슈화할 만한 게 없다...하다가 나온 소설일 수도 있겠다는 추측도 조심스레 듭니다.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01/14 10:29
뭐....

도넬은 그냥 심심했군요 'ㅅ'

기자를 까는건지 조중동을 까는건지 구분도 안하고 달려드는 걸 보니.
Commented by 틱택토 at 2009/01/14 11:07
갑자기 댓글 많네 어찌된거야 하고 들어와보니

도넬 <- 개똥이일보 좀 까여"보이는"게 디게 아픈가봐.
통각신경이 피부밖으로 나와있나? ㅉㅉ 지 눈싯갈 왜곡인건 안보이니 남 우세스럽다고 설레발은..
Commented by Ludens at 2009/01/14 12:56
저 기사 쓰신분 유명하신 분인데요... 아래주소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http://www.kimgiza.com
본인에게 직접 문의하는게 더 재밌을듯...ㅋㅋㅋ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9/01/14 14:04
현재 사이트 닫아 두신듯.. 접속이 안되네요...
시껍...
하고 내린것인지.. 아닌지.. 어차피.. 구글신에게 의뢰 하면..
여러가지 경로 와 기사 나오니.. 검색한번 살포시 해줘야겠네요..

Commented by Ludens at 2009/01/15 00:54
http://www.kimgiza.com:8888/
여기로 접속해야 되는군요;;;
기사도 나와있네요 http://www.kimgiza.com:8888/43389
Commented by mentirosa at 2009/01/14 14:34
기자님 이름 +동아 기사 검색해보니. 쭉 비슷하게 기사 써오신듯.
인턴이라면. 운이 좋았나보네요. 정규라면 줄이 좋거나.
아니면 유명;블로거로 특채된건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