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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 블로그에서 번역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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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편부가정 번역 - 유머/잡담

509 名前:父子家庭四年[] 投稿日:2005/07/29(金) 22:21:12
어떤 일로 편부가정에서 자란 아가씨와 알게되어 1시간정도 이야기를 했다.
나는 딸이 3살때부터 편부가정, 그녀도 자신이 3살때 모친이 집을 나갔다고 했다.
집안일 이야기, 학부모 참관일 이야기, 초경 이야기, 브래지어를 처음 샀던 이야기, 그녀는 당시를 떠올리며 많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물론 아빠를 정말 좋아해서, 난 파더컴플렉스일지도 라며 웃었다.
내가 참고하고싶다며 다소 민감한 이야기도 물었지만 그녀는 싫은 기색 없이 대답해줬다.
엄마의 외도 이야기, 면접에 남친 동반으로 온 이야기, 엄마에게 들었던 아빠의 험담.
지금은 재혼해서 아버지가 다른 형제까지 있다고 한다.
그녀는 어릴때부터 그런 어머니에게 혐오감을 품었고, 재혼하지 않고 자기만 바라보고 키워준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좋다고 했다.
물론 아빠에게 대놓고 말하진 못하지만 말이지, 라며 옷음지었다.
남자친구도 아빠와 비교하게 되어버리고, 결혼상대도 아빠같은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헤어질 때『아버님도 따님을 소중히 해♪』라는 말을 듣고 기뻤다.
나도 더더욱 힘내자!
딸들을 위해,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


그렇게 다짐하며 업소를 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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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미담이...oTL

마술사 번역 - 유머/잡담

465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sage] :2012/05/18(金) 14:50:03.43 ID:/6tlk4RV
여동생이 뜬금없이「마술을 하겠습니다!」라며
「♪짜라라라라라라~~」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고양이님을 종이상자에 넣었다.
그리고 상자를 들어올리자(상자는 바닥이 없었다) 고양이님은 두마리가 되어있었다.
「자아~ 이렇게 고양이가 분열했습니다~」
…그로부터 우리집 고양이님은 줄곧 분열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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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줏으면 제일 먼저 누구 이름 쓸거냐? 번역 - 유머/잡담


6 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8(金) 17:29:49.94 ID:nLJFNbLH
편안하게 죽는 방법 생각해서 자기 이름 적는게 당연하잖아!!


28 名前:風吹けば名無し[sage] 投稿日:2012/05/18(金) 17:37:12.71 ID:5IzYhEEk
자신의 이름을 쓸 듯.
데스노트에 적히면 어떻게 죽냐? 사고사?


36 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8(金) 17:37:43.98 ID:RGomSHsh
>>28
사인을 안쓰면 심장마비


45 名前:風吹けば名無し[sage] 投稿日:2012/05/18(金) 17:39:12.05 ID:5IzYhEEk
사인도 쓸 수 있는거냐?

그럼 내 이름 쓰고 복상사로 해야지


57 名前:風吹けば名無し[] 投稿日:2012/05/18(金) 17:42:15.40 ID:rX4y1ZDy
>>45
실현불가능한 사인은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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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카드 번역 - 유머/잡담

297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01(火) 13:16:48.97 ID:fGew2vX4
「포인트카드 있으신가요?」하고 물었을 때「어디꺼 말인가요?」라고 반문하는게 거슬림
어디꺼긴 어디꺼야


299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01(火) 13:33:34.75 ID:GoItX5d/
>>297
혼신의 개그네 그거ㅋ


301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01(火) 14:20:38.38 ID:fGew2vX4
줄줄이 이어서 생각났으니까 쓴다
내가「포인트카드 있으신가요?」라고 물으니 여자가 죽어라고 찾더라고
뒤에 다른 손님들 줄 서 있는데 쓸데없이 수납공간 많은 지갑을 막 돌리고
백 안을 쪼물딱쪼물딱 뒤지고.
그래서 같이 온 남자가 짜증나는 듯이「야 없냐??」하고 말해서
말싸움 비스무리해지더라.
속으로 빨리좀해라 병시나 뒤에 손님 안보이냐 썅 하고 욕하고 있었는데
여자가 삐져서는
「그치만 나 여기 오는거 처음인걸!」
처음인거냐.

그리스 머시따 미분류

76 名前:考える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08(火) 03:15:12.25 0
그리스△
3500년전 미노아 문명과 미케네 문명을 멸망시켰습니다.
3000년전 도시국가 시작했습니다 페르시아 때려눕힘
2350년전 마케도니아의 야망 시작했습니다 대략 세계정복
2320년전 마케도니아의 야망 끝났습니다 대왕의 개그유언으로 싸움질 시작
2150년전 로마랑 손을 잡기도 싸우기도 했지만 결국 로마의 일부가 됨

1600년전 로마가 도산했더니 동로마의 사장이 되어있더라 그리스 기적의 부활
1400년전 그리스무쌍 게르만인도 페르시아인도 적수가 못됐다 서로마 빈사
1200년전 서로마 종료 서구 vs 그리스 vs 이슬람 지중해삼국시대 시작
1000년전 절정기 1000년 이상 빛나는 그리스 그리스문화와 로마제국의 재흥을 맹세함
_900년전 글러먹은 황제와 투르크인 탓에 똥망게임 냄새가 풍김 이판사판으로 이탈리아 원정 가봤는데 텃다
_800년전 원정으로 빡친 서유럽인이 십자군 발사 같은 크리스트교도에게 수도가 파괴됨
_700년전 어찌저찌해서 수도를 되찾음 그리스 문화와 로마 제국의 재흥을 맹세함
_600년전 무리였다 총의 보급 대항해시대 전야 그리스니 로마니 완전 한물 갔더라
_500년전 투르크인에게 멸망당함 교역로 목적의 이탈리아 상인 이외엔 아무도 안도와 주더라

_180년전 투르크인을 쳐죽였다 그리스 기적의 부활
_100년전 투르크인을 쳐죽였다 섬을 되찾음 투르크인 꼴좋닼
__70년전 나치스와 이탈리아와 불가리아에 멸망당함
__60년전 침략자가 죽은 덕에 귀환했더니 미국과 소비에트에 내전이 유도되어 망함
__40년전 쿠데타로 망할 뻔 하기도 했지만 괜찮습니다.
__10년전 유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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