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어서오세요
天安门-녹차
별거없는 잡글 번역 블로그입니다.
실수로 대문 날려서 대충 다시 작성 iiioTL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원래 있던 대문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 죄송합니다;ㅂ;
링크하실 경우 여기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이나 요구사항도 여기에 남겨주세요.
성우 이시다 아키라 1인 7역
'ㅅ'
# by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84)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맡에 한 장의 편지.
반으로 접힌 그 종이는
남동생의 드물게도 정성스런 글씨로[누님께]라고 적혀있었다.
뭐야 뭐, 이 자식 가출이라도 할 셈인가? 하고 불안해 하면서
조심스레 종이를 펼쳐보았다.
의미없이 외친 횟수…5회
화장실 가면서 작게 중얼거린 횟수…3회
나랑 장난치면서 춤추다가 나를 향해 외친 횟수…4회
만화를 읽으면서 외친 횟수…1회
자기 방에 틀어박혀 뭔가 덕후스런 작업을 하는 듯 하다가 책상에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들려온 절규…4회
합계18회, 어제 당신이 똥이라고 입에 담았습니다.
매우 추접스럽습니다. 오늘부터는 배설물님이라고 외치세요.
글고 내가 감춰둔 빨간책 모름?
위대하신 남동생님으로부터
라고 적혀있었다.
…누님은 똥이라던가 그런거보다
덧셈을 틀렸다는게 신경쓰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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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7 23:05 | 번역 유머/잡담 | 트랙백 | 덧글(2)
빌릴까 말까 고민하면서 케이스의 해설 읽고 있었더니 느닷없이
「죄송합니다! 그거 빌리실건가요?」
라고 여대생이 말을 걸더라 ㅋㅋㅋ
이쁘더라~
>>425
타이틀은?
>>426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에게 잘 부탁해」
인가 하는 DVD ㅋㅋ
계산 끝나고도
정중하게 인사하러 오고 ㅋ
반하겠다카이~
>>427
아니・・말하기 좀 그렇다만 그게 아니라・・
・・・・・그 야겜 타이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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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7 04:05 | 번역 유머/잡담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11/07 03:29 | 번역 유머/잡담 | 트랙백 | 덧글(9)
# by | 2009/10/28 22:53 | 번역 감동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9/10/24 13:12 | 번역 유머/잡담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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